WORK

현대 자동차 Going Home 프로젝트 입니다.
현대자동차그룹은 실향민 할아버지를 위해 디지털 방북 프로젝트, <고잉홈(Going Home)> 캠페인을 진행했습니다. 오래도록 가보고 싶은 고향을 가상현실에 만들었습니다.우리가 처한 분단의 현실과 실향민의 아픔에 공감하는 계기가 되기를 바라는 마음으로 말입니다. <고잉홈(Going Home)> 캠페인은 실향민에게 고향을 선물한다는 따뜻한 아이디어와 현대자동차그룹의 첨단 기술력이 더해져 많은 분들의 공감을 얻을 수 있었습니다.아직 영상을 보지 못한 분들을 위해 체험란에 영상을 함께 전합니다